2009년 11월 05일
날씨가 추워져서 모기가 없을거라 방심하고 집에 있던 모기향을 서랍속으로 집어넣은 바로 그 다음날
나는 책상앞에 앉아있던 1시간동안 17마리의 모기를 잡아내는 기염을 토했다.
안심한채
자고 일어나보니 그렇게나 잡아댔는데도 불구하고 손목이랑 발목에 한방씩 물려있었다
존나 페티쉬모기야그냥 ..
# by | 2009/11/05 18:42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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